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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비디오스타' 최필립, 성대 무용과 수석→아이돌시절 "대한민국 최고 춤꾼" 회상

2020-02-20


[OSEN=전은혜 기자] '비디오스타' 최필립이 성대 무용과 수석이라는 의외의 학력을 공개 했다.


서동원의 절친으로 등장한 최필립은 이미숙의 제안으로 출연한 드라마에서 서동원을 만나 친해졌다고 털어놨다. 볼링공을 닦는 물티슈 사업을 하고 있는 서동원은 연 매출 2000이라는 말에 최필립이 "그럼 하면 안되는 거 아니냐"고 그를 걱정했다.  

간고등어 코치는 2-3년동안 주짓수를 해온 서동원의 모든 기술을 막아낼 수 있었다고 하면서 그가 진전이 없다고 지적했고, 최필립도 벌려놓은 일은 많은데 진전이 많지 않다고 그를 지적했다. 손진영과 서동원의 주짓수 시범이 이어졌다. 

서동원의 말에 따라 김숙이 동원에게 기술을 걸었고, 김숙이 작은 힘으로도 이게 안풀린다며 신기해 했다. 서동원과 달리 뭐 하나를 해도 제대로 한다는 최필립의 다이빙 명상이 등장했다. 영상에 이태곤이 등장 무용과를 나와서 그런지 섬세하고 꼼꼼하다. 그런건 내 맘에 안드는데 춤을 잘 출 거 같다면서 그를 칭찬했다. 

최필립은 98년에 데뷔한 '주니어 리퍼블릭'의 멤버였다. 이글파이브, 쿨, 핑클고과 함께 활동했다는 말에 김숙이 나머지는 다 알겠는데 주니어 리퍼블릭은 기억이 안난다고 했다. 이어 뮤직비디오가 출연했고, 박소현과 김숙이 "이노래 알아"라면서 노래를 기억해냈다. 

성대 무용과 수석의 최필립이 배우 최초로 랜덤 댄스를 선보였고, 서동원이 "너무 놀랐다 이런 모습이 신기하다"면서 그를 새롭게 쳐다 봤다. 이에 질 수 없는  최성조의 회식 무대가 이어졌다. 신나게 분위기를 띄우면서 상하이 트위스트를 선보인 성조. 서동원의 선택은 최필립이었다. 필립의 환희가 이어졌다. "이건 인정을 해줘야 한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성조와 동원은 전통 의상을 입고 선덕 여왕 대기실에서 만났다고. 대기를 길게는 14시간을 하게 되면서 의상을 입은 채로 당구를 치기도 했다면서 성조와 동원이 당시를 회상했다. 성조의 어색한 연기가 등장하자 필립이 "감독님이 화 안내셨냐"고 물었고 성조가 당시를 회상하면서 "많이 화내셨다. 그래서 동원이 형이 많이 도와줬다"고 설명했다. 후반부로 갈 수록 연기가 점점 더 나아지는 그의 모습에 김숙과 박나래가 "그래도 발전이 있다"면서 좋아했다. /anndan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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