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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한 번 다녀왔습니다' 손종학, '병원장' 역 출연.. 쉴 틈 없는 열일 행보

2020-04-07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드라마 '모범형사', '꼰대인턴'에 캐스팅되며 맹활약을 예고한 배우 손종학이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도 출연해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전파를 탄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배우 손종학은 주인공 송나희(이민정 분)와 윤규진(이상엽 분)이 근무하는 소아 병원의 '병원장' 역으로 출연했다.

앞서 방송된 1회에서 짧은 첫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반가움과 아쉬움을 동시에 샀던 배우 손종학은 지난 7-8회 방송을 통해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손종학은 극중 병원 회식 자리에서 송나희와 예정에 없던 주량 배틀이 시작되자 난감해하는 병원장의 모습을 손종학 표 특유의 맛깔스러운 연기로 표현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배우 손종학은 4월, 5월에 각각 방영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와 MBC 새 수목드라마 '꼰대인턴'에 캐스팅돼 그야말로 꽉 찬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모범형사'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사가 은폐된 하나의 진실을 추적하는 통쾌한 수사극으로, 손종학은 서부서 수사과장 출신의 '문상범' 역을 연기한다. 문상범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지금의 자리에 오른 권력지향적 성격이자 전형적인 책임 회피형 인물로,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대체불가 배우 손종학이 보여줄 깊은 연기 내공에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손종학은 최악의 꼰대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오피스 코미디 '꼰대인턴'에서 준수식품의 마케팅영업본부 본부장 '안상종' 역을 맡았다. 안상종은 업무 성과보단 사내 줄타기에 관심이 많은 '과잉충성의 아이콘'으로, 그간 '미생'의 꼰대 마부장, '스토브리그'의 고강선 사장 등을 연기하며 오피스 드라마에서 빛을 발해 온 손종학이 새롭게 선보일 오피스 캐릭터에 귀추가 주목된다.

손종학은 지난 2월 종영한 드라마 '스토브리그'부터 '나 홀로 그대', '머니게임', '한 번 다녀왔습니다', '모범형사', '꼰대인턴'까지 2020년 상반기에만 무려 여섯 작품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손종학의 대체불가한 활약에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 일요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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